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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남친과 모텔을가려는데...

조회 수 58052 추천 수 2 / 0 2008.06.08 09:07:06
닉네임 : 처음으로 
남친과 모텔을갈것같은데... 자고 오는건 아니고, 잠깐 쉬었다오는 관계...
근데, 제가 처음이라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요.
먼저 들어가면 여자가 먼저 샤워하나요??
그리고 샤워는 양치하고 몸만 하면 되나요??
자는것도 아니고, 잠깐 쉬는건데 머리감고 화장지우는 건 좀 그래서...
보통 쉬었다오는건 어디까지 해야하는건지...
제가 나이는 많은데 아직 경험이 없어서리...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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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HamZaKa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 라며 지켜야 할 준수 사항이 없으니까요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해 나가시면
좋을 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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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박순옥
정신나간 사람이 아닌지요... 모텔에 가서 잠깐 쉬고 온다고 하셨는데... "차라리 그것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두사람이 만족할까요"라고 고민을 풀어 달라고 도움을 청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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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권오경
심히 가슴뛰는 일을 앞두고 계시군요. 남친도 그럴까요? 그냥 하자는데로 하시구요.. 나이가 있으시다는데 어설픈게 더 바보같을수도 있단 현실..그리고 이왕지사 요부가 되주세요...ㅎ, 그러는게 더 매혹적이거덩요..남자 입장에선 그게 더 멋져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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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박성수
머리 감지 마세요...... 양치와 샤워하는데 얼굴도 씻어야겠죠? 화장은 지우세요....

얼굴에 키스하는데 얼굴이 깨끗해야죠....쉬는 것은 대부분 3시간입니다....참조하시고...

너무 나대지 마세요...남자가 싫어합니다.....가만 있으면 남자가 씻으라던지,먼저 씻겠다던지

할 겁니다....씻고 나올때 팬티와 브라는 하고 가운을 입으세요......약간 챙피해하는 모습은

남자를 뿅가게 할 겁니다....그럼 즐거운 섹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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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큰언니
일단 사전준비를 하셔야지요
남자는 첫느낌에서 시각만큼이나 청결과 향기에 민감합니다

하루전 날 샤워하실 때
귀 뒤쪽까지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제모도 센스있게
손톱정리, 발톱(잘 정리하시고 튀지 않는 핑크색 메니큐어 바르시구요)
발뒤꿈치 각질도 피부연화크림 바르시구

만나는 날 아침에 샤워하실 때 향기 좋은 입욕제 쓰시고
은은한 샤워코롱을 전신에 살짝 뿌려주시고

남친 만나면 그냥 리드하는대로 따라가세요
먼저 씻으라면 씻으시구요
단, 처음부터 함께 샤워하심 헤퍼보여요
욕실에서 나올때 꼭 목욕타월로 잘 가리시구요
* 나중에도 벗은 모습은 함부로 보여주시지 마세요
남자들은 신비감이 없는 여자 싫어합니다

머리는 샤워할 때 젖지 않게 하시고
화장은 티슈정도로 가볍게 톡톡 눌러서
색조정도만 두드러지지 않게 정리합니다
클린싱과 비누로 다 지워내시면 흉합니다
나중에 파우더 바르고 눈썹 입술 정도 수정하면 되는 정도요

처음이시니 그냥 마음편히 갖고
따라가시되, 너무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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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미도리
님이 처음이시면, 왠만하면 남자가 리드를 하는편이니 누가 먼저 샤워하나에 중점을 둘필요는 없을듯해요. 샤워는 말그대로 양치와 샤워만하믄되구요. 모텔에 비치되어 있는것(바디제품)들 오래~~된것들이 대부분이니 센스있게 님이 주로 사용하는것들 샘플로 가져가시는것도 좋아요.샤워하시고 바디로션발라주는것도(향이 진한것 말고 은은한것)좋아요.남자분이 님에게취하고 또 바디향에 취하공~!!^^*
화장은 지우지 마세요.
제 경우엔 원래 색조화장을 안하는지라 파우더 팩트를 살짝눌러주고 좀 섹쉬해보이는 립글을 바른답니다(요건 남자분이 샤워할때 해주셔야해요^^*)
잠깐 쉬었다오더라도 일반적으로 3시간정도인데 할꺼 다합니다!!
아무래도 3시간이니깐 퍼팩트하게 하겠죠^^*
처음인거 너므 티내시믄 그럴텐데...,남자들은 입버릇처럼 처녀를 숭배하지만,막상 침대에선 귀찮아한다지요.귀찮다기보단 좀 부담스럽다고들 하더라구요.
나 처음인데 어떡하지??..이런 강박관념에 시달리지 마시고 분위기에 충실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분위기에 몸을 맡기세요.
처음이시니깐 피임은 절대적으로 하세요^^*,처음아니래도 항상 피임은 필수죠!!
요즘엔 거의 모텔에 구비가 되어 있으니깐, 상관은 없지만,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준비해가는것도.

지킬건 지키고 즐기셔야죠.

답변에 도움이 되었는지 몰겟네요^^*//
댓글
2010.10.12 14:30:43
dj5034
여러 답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답답해하실지 모르지만, 저 따랜 첫경험인데다가, 여러가지로 걱정, 고민.... 되었었거든요..
진심어린 답변,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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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성시리
결혼까지의 순결을 지키세요
설령 그 사람과 결혼을 할사이라도 자신을 잘 관리하는것이 좋아요
잠시 머물다가 평생을 후회할수도 있어요
자신은 자신이 지키고 책임을 지는것 입니다.
신중히 고려 하시고 자신의 길을 잘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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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가시리
한번 실수가 당신의 평생을 후회하게 할수있습니다.
가지마세요
자신을 잘지키고 자신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것도 당신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 대한 배려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의 축복을 받은후 진정한 몸과 마음을 주어야 됩니다.
좀 고리 타분 한가요 그러나 이것이 참사랑 입니다.
잘 생각 하시고 진중히 대처하는 지혜를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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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이완
이 아가씨야!!
진심으로 충고하건대 냉수먹고 속차려라
:남자들은 뭐하기 전 다르고 뭐하고선 다르다:
이건 만고의 진리다
나중에 울고 불고하지 말고......
순간의 욕정이 평생을 땅을 치게 될 지 모른다
이 구절을 명심해서 상아가시길 바랍니다
더구나 미혼의 처녀인가 본데,,,

남의 일인데도 걱정이 되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네요

P,S) 비록 결혼할 사이라도 호기심과 신비로움과 순백의 상태로 신혼의 밤을 맞는 것이 자기 남편에 대한 최소한의 사랑이자 예의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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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라임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무척 낯설게 생각되실것 같아요..
저도 첨엔 담담하게 굴어도 속으론 무지 떨리고 그랬거든요..
맘편히 먹으세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자고 가는게 아니라면 굳이 일일히 샤워까지 안하셔도 되요.. 저도 남친이랑 종종 쉬었다 가곤 하는데
솔직히 양치나 샤워까지 안해요..
양치대신 그래두 입안 적실수 있는 음료나 신경쓰이시면 가글 하시고요..
메이크업 지우지 않으셔도 되요.. 어차피 찰나인걸요.. 그리고 어느새 메이크업도 조금 수정되긴 해요;;
그냥 함께 있는 그 순간의 시간을 길게 활용할 생각만 하심 될거에요~
도움되었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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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집사나리
말씀 하시는것을 보니 매우 하고 싶으신것 같군요,
그럴때가 좋은 때입니다만, 노골적으로 나서면 의심받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집에서 뒷물을 잘 하시고 가세요( 냄새 안나게)
만나러 가는동안에 그걸 할 생각을 하면 애액이 나와서 거기가 부드러워 지고 그런상태에서
남자가 삽입을 하면 맛이 꿀맛이거든요. 샤워하고 어불정 거려 봐야 객수가 거기에 들어 가면 맛이 반감됩니다. 그리고 여자가 샤워까지 하고 설치면 처음이 아니라는 인식을 주기 때문에
(여자는 한다음에 샤워를 해야 정결하고 청순한 인상을 주는것입니다),

흥분한 남자가 대들면 못이기는체하고 대주면 되는겁니다.오랄을 하지않는한
여자는 집에서 뒷물하고 나온 상태가 제일 맛이 좋다는걸 기성세대는 다 잘 압니다.

다만, 남자는 꼭 샤워를하던지, 성기는 반드시 씻고 시작해야 합니다. 그건 남자는 외성기 이고 여자는 내성기 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의할것은 피임을 꼭하십시요. 약을 먹든지, 그냥 하다가 쌀때는 콘돔을 끼고 싸도록 하세요.
그리고 남자들은 포르노에서 본것 처럼 오랄도 하고 다양한 체위를 구사하길 바라는데 그대로 척척 ?워주면 남자들은 상당한 경험자로 인정하고 결혼상대보다는 섹스파트너로만 생각하기 쉽거든요.

그런 등등은 진실로 깊이 사귀게 되면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는겁니다.
요는 결혼상대냐? 섹스파트너 이냐? 가 피차 생각할 문제입니다.

여자입장에서는 남자는 Sex 에대해서는 믿을수없는 존재 라는것을 알고 대하면
잘못돼도 덜 억울 할겁니다. 그리고 절대로 외박은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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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지니
에궁~
벌써 다녀 오신 건 아닌지...
남친이 소중하게 생각되기에 그 남친을 위한 마음에서 그렇게 하시기로 마음을 굳히신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좀 더 깊이 생각하여 보시고 신중히 행동하시는 것이 미래의 자신과 남편을 위하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인생사의 모든 일을 항상 형이상학적으로 될 수는 없겠지만,
님의 현재의 그 소중하고 고운 마음을 단지 모텔로 가는 것으로 표현해서는 좀 곤란하지 않을까요?
만일 아직 모텔을 다녀 오시지 않았다면,
거울 앞에서 심각하게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완성된 형식을 갖춘 아름다운 시간을 현재의 남친인 동시에 미래의 남편에게 선물하는 것이
좀 더 현명한 여인의 행동이 아닐까요?
님의 현명한 판단과 행동을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댓글
2010.10.12 14:30:43
김정민
좋은시간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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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이윤석
나이트 공짜로 놀러오실 여성분!

제 블로그로 들어와 보세요^^

http://blog.naver.com/nights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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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해결사
그냥 있으시면 남친이 리드해줄꺼예요^^
샤워는 먼저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님이 하면
남친은..애간장이 녹을꺼예요..
그리고.. 머리는 안감아도 되고...
화장도 안해도되요..
샤워만 하시고..
^^ 좋은사랑나누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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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쿨페이스
잠깐 쉰다는게 관계를 갖자는 의미로 모텔을 가는겁니다.

그냥 건전하게 쉬러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침대에서 손잡고 그냥 잠만 자는줄 아셨는지요?

샤워하는건 남녀 순서가 없죠 여자가 먼저 씻어도 되고 남자가 씻어도 되구

남자들 쉬러가자는 이유는 관계를 갖기위해서 가는거지 잠깐 쉬러가는게 가격도 저렴하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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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강상욱
접속이 잘안돼서 짜증나 본적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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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Lee
다른분들 말씀처럼 너무 고민하지는 마세요.

그냥 깨끗한모습 그런모습만 남자친구분에게 보여주시구요.

남자친구분이 알아서 해주실꺼에요..씻고나오라든지 씻고온다든지.

저도 그랬거든요..

씻고나오실때는 진짜 적어도 속옷은 꼭챙겨입으시고요.

너무 알아서하려고 하지마세요...남자친구분이 어떤모습을 좋아하실지는 모르지만.

부끄러워하고 그런모습을 더 좋아하실수도 있잔하요~~ㅋㅋ

그리고 정말 모텔은 세시간정도라는거~ㅋㅋ

어떻게 보면은 짧은시간을수도 긴시간일수도 있지만은 좋은시간 보냇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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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14:30:43
블루오션
사파이어와 비취빛이 어우러진 바다...
모래위를 날으는 갈매기들의 속삭임...
그곳에서 세상의 연인들이 밀어를 주고받는 시간들...
정겨운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릴듯 고즈넉한 시간속으로의 밀월여행이 시작되는 곳.
그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바다위에서...
선상위에서 우리만의 축제가 시작됩니다.
한없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들을 만난다는 것은
세상에서 그때그때마다 나만이 누리는 특권이 아닐련지요!

정다운사람끼리 고즈넉한 바다의 수평선에서 조용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우리가 가지못한 태고적 미지의 세계와 대화하는 것.
친구끼리,연인끼리, 다정한 부부끼리..말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시면 그것은 바로 또 하나의 행복이 탄생합니다.
끊임없이 올라오는 크고작은 각종 어류가 출조한 사람들의 정서와 의욕을 고조시키는 등...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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