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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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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60889 추천 수 0 / -1 2010.04.18 13: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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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2010.10.12 14:32:00
HamZaKa
남친에게 조금 염증을 느끼시는 때에
한 남자가 님의 마음에 들어 온 셈이로군요.

학생의 때에 용돈을 타 쓰는 처지인 까닭에 사실 늘 곤궁하죠.
특별히 부유한 집 자제가 아니라면 말이지요.

그리고 님과 퍽이나 가까운 까닭에 님을 편하게 대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두 분이 늘 신선한 사이로 거듭나셔야 하겠습니다만
이런 관계의 유지는 그리 쉽지만은 않겠지요.

어쨋거나 지금 상황에선 님에게 "접근하기 쉬운 여지"를 간파한
트레이너란 분께서 님께 때론 저돌적으로, 때론 느슨한 듯
모종의 작업을 진행해 올 터인데요
갈대와 같은 님의 마음이 문제랄 수 있겠지요.

어때요? 만약 남친에게 님보다 멋진 숙녀가 접근해 오면
남친은 어떠할까요? "얼싸 좋구나"하며 님 몰래 사귈까요?
혹시 님에게 발각이라도 된다면 님은 "뭐 그럴 수도 있지"라고
대범히 넘어 가실 수 있으신가요?

진짜 여성, 값진 여성은 두 마음을 품지 않습니다.

정말 그 트레이너라는 분께 마음이 간다면
남친분 정리 하도록 하세요.

그래야 님이 값싼 숙녀로 전락하지 않으실 터이지요!!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고 가진 것이 많은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고 높은 직위에 앉은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남 녀의 관계에 있어서 그 마음에 한사람만 둘 수 있는 사람이
품위있는 사람이 아니겠는지요!!

님은 이제 갓 인생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나이인데
"배반"을 도모한다거나 "이중적인 행동"을 진행하시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남친에게 님의 이런 마음을 진지하게 토로하시며 대화하시면서
다소 시들해져가는 님들의 관계에 새로운 긴장감을 부여하시며
새로운 관계로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신다면 좋을 듯 싶군요!
댓글
2010.10.12 14:32:00
음...
음...

님은 돈이 없나요?

전혀 없는 건가요?

데이트 비용을 함께 부담하면...

님의 자존심이 땅에 곤두박질 치는 그런건가요?


아직 어린 학생이...

어디서 못된 버릇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연인 데이트 비용은 남녀함께 부담해도 전혀 잘못된거 아닙니다...

참고 하세요...


그리고, 님눈엔 지금 그 헬스 트레이너가 괜찮게 보일지 몰라도...

서른먹은 어른이 헬스 트레이너 해가며, 이제 갓 대학 들어온 풋내기 대학생 꼬시는것만 봐도...

뭐하자는 플레인지 훤 합니다..

뭐...

님이 쓴 본문을 보니...

그 뭐하자는 플레이를 즐기실 의지가 다분해 보이긴 합니다만...

님 나이에는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좀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야지...


저런 서른 먹은 헬스 트레이너가 주는 몇푼 않되는..

데이트에...

이벤트에...

님 몸 함부로 굴리라고 부모님이 님 키워주고, 학비 대주는거 아닙니다..

생각좀 하며 살아갑시다...

젊음은 그리 길지 않아요...

이 사람아!!!
댓글
2010.10.12 14:32:00
전슈
누구든 결국에
추억으로 남습니다.
격정적인...플라토닉한...
참을수없는 ..매우 진중한....모두가 그리됩니다.
일단 관계를 많은 사람과 많이 갖도록 노력 하세요...
그게 후회도 덜되고 남자에대하여 아는지름길이 될겁니다.
댓글
2010.10.12 14:32:00
g
헬스트레이너,
수영장 강사,
골프연습장 아마추어 프로.
이런넘들의 똑같은 건 전부 여자를 잘 다룰줄알고 카사노바기질이 있다는거죠
어이 21살 아가씨
그런놈들하고 어울리지말죠
나중에 고생합니다
이런사람들 직장도 옳지못하고 나중에 나이들어 직장없이 빌빌거리는 분들 많이 봤어여
지금 남자친구랑 별로라면 헤어지시고 호감을 느끼는 트레이너하고는 사귀질 말고 새로운분과 사귀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정 맘에 드시면 사귀시고 책임은 본인이 지면 되겠죠
본인도 성인인 만큼 알아서하시되 나이든 사람으로서 한말씀하면 좀 가려서 남자사귀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0.10.12 14:32:00
와랏변의점
님 알아서 하삼 ㅋㅋㅋ

님알아서 사는게 좋아요 근데..

나이차가 좀 있으니.. 뭐 연상연하커플도있으니깐..

알아서 생각하고 사귀세요 어린애가 아니잖아요
댓글
2010.10.12 14:32:00
조언맨
간만에 들어와 보는데요..

음, 님의 글만 읽어봐서 정확한 사정과 정황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만, 그 헬스 트레이너라는 분.. 왠지, 님에게 <작업>을 걸려는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직업의 귀천이란게 없다고 합니다만, 위에 어떤 분이 조언한 대로, 30살의 나이에 다른 직업 없이, 단순히 헬스 트레이너로만 돈을 버는 분이라면, 좀 더 .. 그 사람의 미래나 장래의 가능성에 대해 좀 심도 있게 생각해 보는게 어떨런지요. (뭐, 그냥 적당히 사귀고 엔조이 할 생각이라면 모르지만..어쨌던, .. 남녀관계를 좀 더 길고, 장기적인 맥락에서 보는건, .. 나쁜건 아닙니다)

원래 연애 처음 시작할때는 눈에 콩깍지가 껴서 모든게 다 좋아보이고, 또 지금 남친에 대한 불만이 있다면 그것을 보완해주는 반대의 사람에게 쉽게 마음이 가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역으로 시간이 또 지나다 보면, 그 좋아보였던 장점들이 모두 그냥 그렇고, 평범하기 짝이없는 (어떤 경우는) 단점으로 느껴질때가 분명히 있겠죠.

남녀관계는 일방적인게 아닙니다. 남친의 태도가 예전만 못하다면, 그것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여 그것을 불만스럽게 느낄게 아니라, 남친과 함께 대화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서 그것을 고쳐나가는게 옳은 것입니다.

지금 트레이너랑 사귀게 되더라도, 1,2년쯤 뒤에는 지금 남친과 관계에서 느껴지는 마음의 불만들이 똑같이 답습될수도 있는것입니다. (물론 그보다 훨 더 클 수도 있구요)

상황이 불만이면, 함께 노력해서 고치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다른 길을 찾아야겠지만, 그것조차 안하신다면?.. 그건 님의 잘못이라고 봅니다.
댓글
2010.10.12 14:32:00
무명인
님의 고민내용 잘 보았습니다.....


다른 답글의 내용들이 모두 님께 뼈가되고, 살이 되는 좋은 내용임을 짐작하기에....

님께 굳이 저의 의견이라는 것을 드리지 않으려 했으나....조금 더 힘을 실어 드리는

차원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21살의 꽃다운 아가씨여~!



그대가 지금 하셔야 할 것은....

'인생을 진중하게 살아가는 길을 모색하고, 그것을 위해 내가 하여야 하는 것을 실천'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군요...


지금 그대가 하는 고민은.....

어찌보면, '21살의 때묻지 않은 아가씨이기에 할 수 있는 순수한 고민'이 될 것이며...

반대로 말하면, '철없는 아가씨의 감상적인 발상이 주는 위험성'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대가 호감을 느끼는 헬스트레이너 분에 대한 비평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 분은 나름 자신의 철학과 주관 그리고 스타일을 가지고 그대를 대하리라 짐작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대가 위의 고민내용상에 잘못하고 있는 것은......

'삶의 모든 일에서 힘들더라도 바르고 옳은 과정을 거쳐서 무언가를 행해야 하는데,

그것을 가벼히 여기는 것'과

'뜨거운 심장과 냉철한 머리를 적절하게 조화시켜가며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삶인데,

그대는 너무 뜨거운 심장에 온 마음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



이 두가지라고 저는 생각을 한답니다...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하지요??

그대를 친 여동생처럼 측은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대가 호감을 품고 있다는 헬스트레이너

보다 조금 나이 더 먹은 남자가 조언해봐요....

저의 답글, 혹은 다른 분들의 답글이 기분나쁘게 들려도 그대에게 쓰디쓴 보약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말의 한마디 한마디보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그대가 어찌해야

바람직한 것인지 그대 스스로 열심히 고민해보도록 해보세요...


그대의 앞날에 따스한 봄기운과 밝은 빛으로 가득하길 기원해봅니다.

화이팅!
댓글
2010.10.12 14:32:00
머피
미쳤어요?

세상에 남자가 없어서 날건달같은 헬스장 트레이너랑 사귀어요? 정신차리세요.

헬스트레이너 월급한달에 120만원정도 될겁니다. 그것도 임시직이어요.

절대 안됍;니다.

여기까진 제 여동생이라면 해줄 이야기고.....



남이니까 이제가 본론이지요,

마음가는 데로 사귀어보세요.

상처를 받고 어루만지며 살아가는게 인생입니다. 더 성숙한 사랑을 할수 있게 되지요.

혹 잘되어 그 헬스장 트레이너랑 결혼하면 보험아줌마 같은걸 해서라도 가정을 가꾸어 나갈수도 있겠지요.

인생 거기서 다 거기어요. 특별히 성공하고 좋은 인생없어요. 마음가는데로 사세요..



다시 동생모드...

미쳣;냐? 총맞앗냐?
삭제 수정 댓글
2010.10.12 14:32:00
엘프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아님 원래 남자를 밝히는건지...

10여년전 그쪽분야에서 일한 내가 한가지만 알려줄께요..

수영강사고 헬스트레이너고...여자 꼬시고 따먹는거 서로 이야기 하며 웃고 즐깁니다..

신체 부위 특징도 다 말해가며...

글을 보아하니 운동하러 가서 트레이너랑 잡담이나 하고있고..원래 남자를 밝히는것같은

데.. 사귀던 말던 상관은 안하지만 남친하고 정리하고 감정을 주고받던지 하세요..

단 트레이너를 선택하면 6개월....아니 한달정도만에 당신의 몸과 맘은 장난감이 되어 너

덜너덜 해질거라 확신합니다..^^
댓글
2010.10.12 14:32:00
아직세상물정을,,,
님 마음맞추기에만 몰두하는 전형적인 작업남이죠,,
님 마음에 틈새를 아주잘들여다볼줄아는 선수랄까요..
헬스트레이너 직업이 되긴 힘들어여 제사춘동생 헬스트레이너임다.
월급 진짜 잘해도 140정도뿐..
당장 님 마음맞춰주고 전부 이해해주고 님이원하는 남성상에 트레이너분
자기가딱이라고 주입시키는과정,, 너무 삐딱하게만 본다구요?
현실입니다너무나도 확실한,,
남친을 고쳐보세요그거안데면 다른친구를 만나세요..
지금의 헬스트레이너,, 앞분들이쓴글에도 있지만 몃개월짜리
장난감이될공산이 다분하군요,,
아직 세상때가 덜묻은 젊은처자 앞날을 걱정하며...
삭제 수정 댓글
2010.10.12 14:32:00
꿈지기
답변을 달아주신 분들이 모두 질문자 분을 우려해서
진심을 담아 걱정과 격려를 해주신듯 하여 흐믓하네요

주위에 친구들과 지인들의 경험담을 봤을때
진짜 조심해야 하는 부류가 윗분들의 말씀대로
헬스 트레이너, 수영강사, 골프강사 입니다.
하나 덧붙이자면 운전강사 정도일까요?

여자 알기를 장난감 정도로 알고
단순히 정복하고 본인의 만족을 위해서 과시하는 용도외에
순정이나 사랑이나 진심같은걸 주는 법이 없는 사람들이
위 직업 분류에 굉장히 많이 속해있습니다.

물론, 저들 중에도 진심으로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진짜 사랑을 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예외의 경우가 지금 질문자분에게 적용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질문자분의 상황을 잘 파악한 상태에서
확실한 목적을 갖고 접근하는게 너무 뚜렸하네요

지금 질문자분에게 가장 잘 맞는 사람이 자신이라는 듯
그리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사람이 질문자 분이라는 듯
그런 상황을 만들어서 지금 남자친구와 자신을 비교 우위에 놓고
질문자분을 공략의 대상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는겁니다.

대화중이라 전화를 안받은 그 후배와 만나서 나눌 대화요?

뻔합니다.
거의 다 넘어왔고, 이 정도는 식은 죽 먹기라는 등의 대화였겠죠.
어쩌면 그 후배에게 다음에 와서 이러저러한 상황을 좀 만들어보라고
거들어 달라 했을수도 있겠네요.

판단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질문자 본인이시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조심하라고 하는 곳에
일부러 발을 내밀어 보고 스스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행동을
우리는 용기가 아닌 만용이라고 하고 어리석다고 합니다.

현명한 결정을 내리시길 모쪼록 바래봅니다.
댓글
2010.10.12 14:32:00
고민녀
헬스 트레이너면 진짜 세겠네여..

저 좀 소개 좀...
댓글
2010.10.12 14:32:00
lotte
남자의 말은 여자를 유혹하기에 좋은 수단이 됩니다.

그러니깐 먼저 조심성있게 접근을 하셔야 하구요. 정말로 이 사람이 나에게 좋은 사람

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은 그 사람의 친구분이나 주위사람들의 평가에 귀를 기울이십시요.

자신이 하는 말은 주관적인 것이라서 자기위주의 자랑밖에 되질 않습니다.

객관적인 평가는 주위사람의 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남자는 그 사

람의 가장 친한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리는 것이 친구사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일단 말이 많은 남자는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자기가 사귄 사람이 다 노는 여자라고 했는데 그것은 자신의 본심에도

그러한 성향이 있기때문에 그런 여자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불행한 운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선택인 것입니다. 저도 여자를 많이 만나봤지만 제가 그러한

성향이 있었기에 그런 판단을 하게 된 것입니다. 즉, 자신의 무의식속에 나는 성적으로

밝히는 여자를 원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행동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트레이너가 운이 안좋아서 노는 여자만 만났다고 하는데 그것보다 그 분의 무의식속에

는 나는 노는 여자를 좋아하는 습성이 있기때문에 그것이 행동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010.10.12 14:32:00
콩닥콩닥
여자분 헬스 트레이너에게 넘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런 부류에 일하는 남자들은,여자가 하나의 건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무슨 말을 좋아하고, 어떻게 말을 해야 꼴딱 넘어 오는지 다 압니다.

그런 사람과 결혼 이라도 꿈꾸나요?

그런 사람들은 그게 습관입니다.하하하
댓글
2010.10.12 14:32:00
답글
답글을 보니,
21살의 어린 여성분이라,
대다수 나이많고, 많은 여성을 대하는 헬스 트레이너를
불안해하고, 염려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금전적 문제]
데이트를 하고 싶은데, 둘다 학생이라 재대로된 연애를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네요.
남친의 비전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고 사귀는 거라면, 좀더
인내라하고 하고 싶고,
앞날을 생각하는 사귐보다 당장 엔죠이가 목적이라면,
헬스트레이너나 돈많은 남자랑 사귀라고 하고 싶네요.

[성격]
헬스 트레이너의 자상한 배려는 아마도 연륜에서 나온거란게
확실히 느껴지는데요.
동연배의 남자에게서 그런 아빠같은 푸근한 느낌을 받기 어렵죠.
나이가 많고 푸근한 대신에 세대차가 느껴질테고,
나이가 같으면, 옥신각신 서로 싸우고 화해하며, 정들겠지요.

[결론]
트레이너 역시 여친이 있으면서,
본인에게 작업을 거는것이 영 맘에 걸리는 군요,
헬스일을 오래해서 누가 착한지 아는 사람이라고 했다면,
지금 여친도 착한 사람이 었을 가능성이 크고,
착한 사람 뒤통수 때릴 가능성이 높은 사람으로 보여지는 군요.
님도 마찬가지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둘다 헤어지고 사귀던지 하시길..
삭제 수정 댓글
2010.10.12 14:32:00
정신차려라
그 헬스장 어디냐? 미친거 아니냐? 그색휘 딱 보니 작업거는거구만
어린 학생에게 ㅋㅋ 에혀 것도 남친도 있다는데

이런 시바 운동의 운자도 모르는 걍 몸이나 대충 불린놈들이 헬스장에서 찌질대면서
스포츠맨 어쩌구 하면서 진정한 피땀나게 노력하는 체육인들 여러번 울리는구나


정신차려라 대딩 헐;;
댓글
2010.10.12 14:32:00
가이드
많은 젊은 이들이여! 명심하라!
미혼 때 이성간에 즐길 생각이 있거든 결혼해서 그 댓가를 치를 각오를 해 / 혼전에 선을 넘은자든 혼외 정사자든 상대가(결혼하여)(배우자가) 알게되면 헤어지던지(이혼) 죽는날 까지 진심어린 사랑을 받지 못하고 그 앙갚음을 당한다는 사실이야.
네 눈앞에 M는 분명 처녀총각때 연애를 많이 한걸 아는데 결혼해서 잘 사는것 처럼 보이지?.속내를 들여다보면 똑 같은 카사노바가아니었다면 보복을 당하고 사는거야. 이유는 세상진리는 공짜가없고 주는것 만큼 받는다는 것이야. 남이보기에 행복한것처럼 보일 뿐 그 내막은 자식이나 친정(여)자기(남)가족들 때문에 그냥 사랑없이 사는거라고 살아가는./증거를 대라고?-지난 1년간 이혼건(12만 @건) 중에 배우자 불륜 때문에 1만 5천건이 넘어/더 기가막히는 내용은 성격차때문이라는(50%) 이유 속에 불륜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21세면 아직 대학생 나이인데 뭐 그리 급해서 진주를 다믐지 않고 써버리는데 골몰하고 있어? 흔히들 젊어서 실수한 것을 인정하지않고 팔자라고 자위하지?
아니야 인과응보야
댓글
2010.10.12 14:32:00
신기루
원본 글을 삭제하신거 같군요..

그리고 글쓰신 분 편드는 분 하나없이 썅욕만 들으니 쪽팔려서겠죠..

소위 본인도 얼마전까지 친구들/가족들과 드라마던지 남의 이야기던지
대갈통 빈것들이라 키득거리며 손가락질 했었을텐데..

그게 본인이란걸 새삼 느껴서 일수도..

정말 그래서 였다면 싹쑤가 있는 것이고..

근데..

깅가밍가 고민하는걸 보니 그건 아닌거 같고..
좀 정당화화려는 생각에 고민이라고 올린거 같고..

하긴 머..트레이너니깐 고깃덩어리 품에 한번 안기면 푹신하겠다..
함 넣어주면 혼절하겠다..(의외로 쥐씨알만할 수도..)
빨아주는 힘도 좋겠다..
이년저년 처먹어 봤으니, 나이도 30에, 테크닉 좋겠다..

까짓거 보니깐 이번 아니어도 또 어떤놈이랑 같은 고민하고
결국 할거 같은데..

나같으면 그냥 감사히 생각하고 즐기겠음..
장난감이라 너덜해진다는건 남자생각이고..
너덜해지도록 쾌감느껴보는 것도 조은거 아니겠수..? ㅎㅎ

인생 마음가는대로 몸가는대로 사시우...
댓글
2010.10.12 14:32:00
ksun
글과 제목은 지워졌네요.
댓글쓰는 분들... 좀 더 생각하고 글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나름 이름있는 대학의 최고 점수학과 졸업하고 우연히 이 운동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공기업에도 다녀봤고, 내놓라하는 기업으로 옮겨서도 사회생활을 했더랬습니다.

개인트레이너 생활은... 이 운동에 취미를 두고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모대회에서 입상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소문이 났고... 제 소문?을 듣고 개인트레이닝하고자하는 사람이 늘어서 투잡(일반 직장생활하면서)으로 퍼스널트레이너 생활을 했더랬죠.
한 2년 한거 같네요.

어쨌든, 그런 과정에서 이 분야 사람들 많이 알게되었고, 지금도 한발은 이쪽에 두고 있습니다.


댓글쓰신분들 말씀처럼 헬스트레이너, 수영코치, 골프코치들 중에서 달콤한 말과 신체조건으로 양아치짓하는 사람들 없진 않습니다. 평균보다는 많은겁니다.
그런데... 그런 조건의 남자가 그런 직업이 아니더라도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적진 않다는 건 당연히 알고 있는거 아닙니까??

우리나라 여자들이 서양여자들보단 그런 신체적 특징이나 언어에 그닥 호감을 갖지 않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을테지만... 실상은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제가 트레이너생활하면서 접근해온 여자가 제가 관심을 갖은 여자보다 몇배는 더 많았습니다.

-----

어쨌든... 너무 옆길로 센거 같은데...
사랑엔 나이가 중요치 않습니다.
진실한걸로 생각하신다면 잘 만나보세요.

저도 헬스트레이너하면서 좋은 만남을 가진적이 있었고, 아름다운추억으로 생각합니다.
제 후배들... 제 아는 지인들도 이 분야에 있지만, 남녀 사이는 남들이 뭐라해도 진실을 아는것은 둘 사이뿐이죠.


님의 글을 읽어보지 않아서 명확한 말은 못드리겠습니다.
오히려... 제대로된 헬스트레이너라면... 자기가 사랑하지 않는 여자라면, 여자쪽에서 접근해와도 직업적인 특성상 진짜 좋아하지 않으면 사람들의 이목을 생각해서 무리하면서까지 뿌리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댓글쓰신분들 말 중에서 월봉이 120정도라는 말은 사실입니다.
저야 일반 헬스코치를 한것이 아니라.. 헬스장(단골 헬스장이었죠)만 빌리는 조건으로 요청이 있는 분들께 퍼스널트레이닝을 한거라 좀 다르지만.. 저 같은 경우엔 평균 4명을... 한달에 46시간 150만원 받았더랬습니다. 추가로 한사람이 있어서 총액은 200만원이었죠.
물론, 그 당시 제가 다니던 회사 월봉이 약 300만원대 중반이었으니 당시 세금때고 총액으로 500은 통장에 들어왔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전문 트레이너로 생활했다면, 월급 150정도에 개인트레이닝으로 200만원정도 벌었겠지요...
삭제 수정 댓글
2010.10.12 14:32:00
피렌체꽃장수
전형적인 바람둥이한테 걸려 들엇군.
노리개 되고 싶으면 사귀세요.
먼 대답을 듣고 싶으시나? ㅎㅎ
삭제 수정 댓글
2010.10.12 14:32:00
Pontif 2
Then Suck his dick hard.& forget about it.It's simple.
삭제 수정 댓글
2010.10.12 14:32:00
음.
원본글이 삭제 되어서, 댓글 달린거 유추해보니,
남친이 있는데, 헬스강사가 찝적되나보내요?


이런 여자분도 있어야, 헬스트레이너도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지요.

바람둥이든, 한번 놀려고 작업거는것이든,

옆에서 아무리 말려봐야 귀에 안들어온답니다.

본인이 피가나고, 된통 혼이 나봐야 정신차린답니다.


그러니, 그 헬스트레이너랑 사귀고, 진탕 놀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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