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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대학생누나한테 따묵힌썰.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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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의 옛이야기 한 고2 인가 고1쯤에 이야기인데

그 수영장들어가기전에 물묻히라고 잠깐 간이 샤워실같은게있었거든?

물논 거기는 그냥 수영복 입고 심장마비?걸리지말라고 물묻히고 들어가는곳인데

아침일찍타임에 수영할라고 갔는데 어디 대학교에서 놀러왔나

해장하러 수영하나 생각했는데 한 4명?5명정도있었음

그래서 그냥 난 뭐 무시하고 물로몸묻히고있었는데

그런데 갑자기 비누던지는거야 

모르고 떨어뜨리는척하는데도 분명이건 던진걸로밖에생각이안됬어

그리곤 나보고 (그때 내가좀 어리게생겼었거든) 비누좀주워밬ㅋㅋㅋㅋㅋ

하면서 막 다같이웃는거야 좀 수모감이 없이않아 있었지

근데 그중에 2명은진짜 피부하얗고 가슴좀 글래머스하고

이쁘고 나머지 3명은그냥 씹오크였거든?

사실 씹오크새끼들이 던진 비누라 좀빡치긴했는데

여튼 비누주워서 드릴려고

그 왜 군대비누에서 자세했는데 갑자기 오크년 이 달려와서

내뒤에 박는 시늉을하는거야

기분되게더럽고 좆같았는데

엘프누나  나한테 오라해가지고 그냥 조심스레갔더니

"너몇살이야?" 라고 물어보길래 그냥 솔직하게

고2 라고말했지 그런데 누나가 꾀 생각보다 나이많네? ㅋㅋㅋㅋ(대체몇살로본걸까..)

했는데 시발 순간예뻐가지고 내 똘똘이가 점점

반응을시작하는데 그때가 하도전성기라 진짜 딸안치면뒤질상황이였는데

다른 예쁜누나한명이 내 바지내린거야 그래서

화난 똘똘이보고 누나들이 "얘봐 ㅋㅋㅋㅋ섰어 ㅋㅋㅋㅋㅋ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다같이 깔깔깔웃어되는데 좀울먹였어 내가 아씨발..그때왜그랫는지 그냥 밀어붙여서 

가슴좀 만지면안되냐고물어볼걸.. 여튼그렇게되서 갑자기

예쁜누나가 쭈그려가지고 입으로 빠는거야 그래서 진짜 개풀발기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봐더커졌어 ㅋㅋㅋㅋㅋ했는데 진짜미칠거같은거야

막입안이따뜻해서 사실 나그때 아다였단말야.. 그래서 시발

누나 얼굴에 기습부카케 갈겼지 그래서 욕먹을줄알고

"죄송해요;;" 라고말했음 나도 어이가없엇음 그거말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ㅋㅋㅋㅋㅋㅋ 조루녀석" 이러면서 웃고 나머지 누나들도 시발다쪼개고진짜 쪽팔렸는데

그 내똘똘이 빨아준누나가 번호주면서 문자하라고 (2G시절) 이여서

알겠다고 했어 솔직히 고등학교때 중학교 초등학교 고1 여러등등 여자들한테

고백 받아본얼굴이니까 (비록오크년들이였지만) 여튼 평타취는얼굴이였는데

약간 미소년 ? 이라해야하나 그랬단말야 그래서 계속 문자하는데

나중에 집가서 문자로 " 누나 ㅋㅋㅋ 남자친구있어요?" 했는데

있다는거야 왠지 아쉬움반 분노반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여서 돌출됬는데

어차피 누나가 권태기라 금방헤어질거같다고해서 잠깐 기분좋았어

그렇게 문자로 대화나누나가 한 4일뒤?토요일날 밥한번먹자고

해서 "혼자오실거죠 ㅠㅠ?" 했는데 "왜..? 원랜친구들대려갈려했는데"

"ㅠㅠ 데..데이트하고싶어요!! ㅋㅋㅋ혼자오세요!!" 이렇게말했단말야 ㅋㅋㅋㅋ

그래서 누나가 " ㅋㅋㅋ..알았어" 라고대답한게 진짜 아직도 생생히기억난다

그떄 집에서 진짜 소리지르고 기분개좋았는데

돈까스집가서 밥먹었는데 내가돈내야되나.. 하고걱정하는데

누나가 쿨하게쏘심 ㅋㅋㅋㅋ그리고선 나보고 술할줄아냐는거야 ㅋㅋㅋㅋㅋ

당연히 중학교때 우리집이 되게 개방적이라서 집에서 아빠한테 술을배웠거든

"먹을줄은알아요..!" 라고대답했더니 술한잔하제 ㅋㅋㅋㅋㅋㅋㅋ

막 그냥 영화한편보고 적절히 게임방가서 놀다가

삼겹살 집들어가서 고기먹는데 이건 그냥 어디꼬마애와서 소주먹는뻘인거야 ㅋㅋㅋㅋ

다른사람 시선무시하면서 적절하 밥먹었지 그냥 딱봐도 누나 동생이야 ㅋㅋ

근데 누나 취해가지고 막 자기 남자친구얘기하는데 들어보니까

남자친구가진짜 죽일놈이더라 바람피고선 그게왜 지잘못이냐고 여튼그러등등얘기끝내고

자기 자취하는데 같이좀데려다 달래 나는 아무생각없이 대려다줬는데

자기네집 다왔다고 고맙다고말하길래 내가

"네..누나 ㅋㅋ안녕히게세요" 했는데 갑자기 베시시 웃으면서 날꽉껴안는거야

되게 당혹스러웠는데 같이 자기네집으로끌고들어가더라

어차피 너무개방적인우리집이라 집에서 전화올일도 없고 내가원래 외박을자주해서

그래서 누나네집들어갔는데 누나되게 바로뻗고 자는거야..

난 되게 술기운도 많이안돌았고 소주맛없어서 삼겹살만 줏어먹은지라

근데 진짜 가슴한번만져보고싶은거야 그래서 자고있는누나 가슴만졌는데

정말 부드럽더라.. 피부하얗고 그래서 살짝 브라저 내려서 

그냥 유심히보고있엇어 ㅋㅋ살짝건드리면서 근데 누나가 갑자기

나껴안아서 가슴에 내얼굴 박히는데 진짜 개풀발기되고서는

누나가 또실실웃으면서 이 응큼한녀석 ㅋㅋㅋㅋ 내얼굴에 쌀때부터알아봤다

이러길래 "누나.. 밑에..봐도되요? " 라고진짜정중히 물어봄ㅋㅋㅋㅋㅋㅋ

누나가 "안되임마 ㅋㅋㅋ 어딜넘봐" 하면서도 자기가알아서 바지내리더라

진짜 완전내눈돌면서 내인생처음으로 real 보지를 보는구나 했단말야

와.. 그래서 그냥 보면서만졌는데 냄새는 딱히없었던거같아

그래서 "감사해요 .. 누나 " 라고말했더니 그냥 함 박아보라는거야 ㅋㅋㅋㅋ

장난인줄알고 "에이 .. 누나왜그래요 ㅋㅋ" 했더니 막 박아보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우선손가락으로 넣어보려했는데 진짜 구멍찾기어렵더라;

그래도 야동으로이미 나의 전지식을 동원해서 혀로할으면서 드디어 나도 아다때는구나했지

그리고 나도 바지열어서 넣었는데 와 그렇게따뜻할수가없다..

사상처음느껴보는건데 이글쓰면서 나도발기될뻔했네 시발

그리고 살짝피스톤질하는데 누나가 신음내는데

와기분 좋고 진짜 느낌도좋은거야 근데 그땐 뭐콘돔도없고했는데

바로쌀거같은거야; 그래서 아미치겠다했는데

진짜 큰일저질러버릴거같은거야 도저히 뺼수가없어;; 진짜개싸고싶은데

너무빼기싫어서 파워질사.. 그리고 난 꿈에서 일어낫고 팬티가흥건했다.. 





예정화17.jpg



































적절한 소설읽어줘서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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