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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후배, 선배 너무 많은 그 남자

조회 수 13812 추천 수 2 / 0 2000.11.08 00:02:30
닉네임 : 추운건 싫어 
음...제가 좋아하는 그 남자...
주변에 여자 후배, 여자 선배가 너무 많습니다.
뭐든 잘 기억하고, 잘 챙기는 성격이라
그들에게 언제나 따뜻하고 사려깊은
좋은 선배, 귀여운 후배...죠.
속 좁아 보일까봐 뭐라 말도 못하고
이성 친구, 있어도 상관없다고 늘 말해 오던 터였기 때문에...
음..그러나...슬슬 기분이 언짢아 질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과의 약속이 늘 줄줄이 사탕처럼 꿰어 있거든요.

나는 정말 있으나 마나한 존재?...ㅠ.ㅠ
나도 한마디
삭제 수정 댓글
2010.10.12 14:25:36
하하하
>음...제가 좋아하는 그 남자...
>주변에 여자 후배, 여자 선배가 너무 많습니다.
>뭐든 잘 기억하고, 잘 챙기는 성격이라
>그들에게 언제나 따뜻하고 사려깊은
>좋은 선배, 귀여운 후배...죠.
>속 좁아 보일까봐 뭐라 말도 못하고
>이성 친구, 있어도 상관없다고 늘 말해 오던 터였기 때문에...
>음..그러나...슬슬 기분이 언짢아 질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과의 약속이 늘 줄줄이 사탕처럼 꿰어 있거든요.
>
>나는 정말 있으나 마나한 존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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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
그런 경우는 말이죠... 제 생각에는 그 남자가 깊은 관계를 두려워하지 않나 생각되는군요. 가벼운 관계를 지니고 있어야 잊어도, 아니, 잊혀도 상처를 덜 받게 되니까 말이죠.

음... 깊은 관계를 두려워하는 이유야 머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말이죠 자기 일에 대한 자신감이랄까 만족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자기의 일에 빠지게 되면 그래서 무지 바빠지면 가벼운 관계들은 정리하겠죠? 모든 관계를 다 정리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좋은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0.10.12 14:25:36
김삿갓
>음...제가 좋아하는 그 남자...
>주변에 여자 후배, 여자 선배가 너무 많습니다.
>뭐든 잘 기억하고, 잘 챙기는 성격이라
>그들에게 언제나 따뜻하고 사려깊은
>좋은 선배, 귀여운 후배...죠.
>속 좁아 보일까봐 뭐라 말도 못하고
>이성 친구, 있어도 상관없다고 늘 말해 오던 터였기 때문에...
>음..그러나...슬슬 기분이 언짢아 질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과의 약속이 늘 줄줄이 사탕처럼 꿰어 있거든요.
>
>나는 정말 있으나 마나한 존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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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 남자만을 바라보며 생활한다는 그 자체가
너무 허무하다 생각됩니다.
아무리 그 남자를 사랑할지언정......
예를들어 남자친구가 개인적인 일로 너무 바빠 만나지 못한다면
난 할 일이 없네?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야 하며, 동아리 활동이나 기타 개인적인 일로 바빠야 한다는 말입니다.
남자친구와의 약속만을 바라고 있지 않다면 이렇게 여러 여자후배가 있는것두 많은 여자선배가 있는 것두 걱정이 될게 없다구 봅니다. 자신만을 바라보며 챙겨주는 사람 보다는 여러 사람에게 인기 있는 사람이 훨씬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여? 다른 사람을 잘 챙겨주는 만큼 앤도 잘 챙겨줄것이구........
만약 이런 일로인해 헤어진다 하더라두 앞에 말한것처럼 그 사람과의 만남과 사랑만을 의지하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지 않을테니까여..
좋은 답변이 되었나 모르겠네여.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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